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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나요? 종전보다 더 쌀쌀해지는듯. 아침에 도니다코보고 매드월드가 생각나 들러야지 하고서는 들려감니다. 노래참 조아요. 유명레코드점에도 없스면서 흐흐 전 이가 헐벙쩡나게 아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가 헐렁해서 짜짜로니끄려먹다. 원치도않은 티비를 보게돼었는대. 위트넘치는 자신의 과거연애담들에 아흥넘솔식햏 하면 촐삭대는 관중들을 보니 짜짜로니도 소화도안돼고 이도 더아픈거 같고. 아흐 잘지내세요. 으쩌다 이리말이 길어진건지 모르겠내요.
저에게 이번 겨울은 실종되었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독한 감기에 시달립니다. 만성적 두통과 기침, 더불어 약간의 몸살기운. 이제 곧 봄입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허리가 꾸싱꾸싱. 졸립다. 주사 맞을 준비 완료.
졸릴땐 잡시다.
재밌어.
다행이야.
감기약을 먹었더니 몽롱한게 영 요상시러워요 흔적이죠 열번에 한번꼴로 잘지내요
이제 나름 쌀쌀합니다. 감기는 싫어요. 종합감기약,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타이레놀을 입에 달고 살았더니 이제 잘 낫지도 않고 말이죠. 감기는 안걸리는게 최곱니다. 전 잘 지내지요.
부산 PC방에서 과제하는 재미도 쏠쏠하네. 이제 바닷가로 사진찍으러 갈거야. 영화 재밌게 보고 있길.
그냥 산간오지로 여행을 가고프다. 바다도 좋지만, 산도 좋아.
오래전부터 자주 드나들었는데...(흔적을 남기지는 않았지만)많이 변했네요. 문득 생각이 난건데...필립모리스가 단종된 요즘은 무엇으로 니코틴욕구를 충족시키시나요?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 계속 피우게 되는것이 담배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담배피우는 보람이 없죠. 예전에 없던 두통까지 생겨서 담배가 싫어지는 요즘입니다. 한동안은 L&M을, 요즘은 팔리아멘트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옆사람의 살렘을 피기도 하죠.
자기가 집에 들어간 사이 나 잠든거야? + 꿈 꿨는데 김영하 선생님이 나왔어. 아, 당신도 나왔어. 흠흠.
꿈은 재미있어요. 그대 꿈에 더 비중있는 역할을 주세요.
여기도 블로그가 된겁니까 허헐 -_-;;; painful life가 그립군요.
뭐 블로그라고 해서, 사진이나 제 일상사를 늘어놓을 일은 없습니다. 사실 요즘같아서는 painful life는 사치스럽죠.
돼지아빠. 나 아퍼요...
아프지말아요.
100원짜리 테트리스의 위대함이란! 하지만 뽀글뽀글, 그거 너무하지 않았어? 하하. 나중에 자기 엑스박스에 미친 듯이 홀릭될 듯. 보고싶다잉.
오락실도 좀 가줘야할터인데.. 그러나 우리에겐 엑박이 있으니. 이제 엑박을 즐겨요~